[김천시] 김천시, 대형마트 등 출입명부 작성 사전 점검

7월 30일부터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작성 시행

가 -가 +

김정화
기사입력 2021-07-30 [17:51]

 

김천시에서는 오는 30일부터 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 방문자에 대한 출입명부 작성 및 관리가 추가된 기본방역수칙이 적용됨에 따라 해당 수칙의빠른 정착을위해 대형마트 3개소와 전문점 1개소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출입명부 시행을 앞두고 수기명부, 안심콜, QR코드 등 사전 준비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거하였고,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휴게공간 이용금지 및 시음·시식 금지, 소독현황 등도 추가적으로 점검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엄중한 상황이라긴급하게 시행되는 출입명부 관리를 위해 아르바이트생을 추가 채용하였으며, 안심콜 계약을 완료하였고 QR코드 확인을 위한 태블릿PC 등을 긴급하게 확보했다. 완벽한 시설 기본수칙 준수로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신속한 역학 조사를 위해 출입명부 작성 의무 시행을 하게 되었다.”며 “대형마트 등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타인과 밀접접촉 위험이 크기에 다소 불편하더라도 출입명부 작성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화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보도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