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공평한 접근권 보장해야”

유엔 75주년 고위급회의 연설…“연대와 협력, 코로나에 승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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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기사입력 2020-09-22 [19:09]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과 관련, “백신·치료제의 공평한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75주년 기념 고위급회의 화상 연설을 통해 “‘연대와 협력은 코로나에 승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유엔총회 75주년 고위급회의에서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5개 중견국 협의체인 믹타(MIKTA) 의장국 정상 자격으로 대표 연설을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이어 “‘다자주의국제질서를 회복해야 한다. 방역과 함께 세계 경제회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한국은 유엔의 다자주의협력에 앞장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그린 회복을 이뤄야 한다. 지난 7일은 한국 주도로 채택된 유엔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이었다기후위기 해결과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포용성을 높이는 글로벌 그린뉴딜 연대에 많은 국가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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