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자판기창업] 인형뽑기 오락기와 게임기 창업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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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
기사입력 2010-05-10 [14:56]

▲ 신종 인형뽑기 리프트매니아  © 정희태
 
요즘 웬만한 번화가를 가보면 커피자판기 보다 더 쉽게 인형뽑기 자판기를 볼수 있다.
길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오락 게임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는지 알아보자.
10여년 전만해도 길거리에서 접할 수 있는 오락기는 노란색 인형뽑기가 전부였다. 하지만 5~6년전부터 사탕과 껌을 뽑는 신종 오락기가 유행을 시작했다.

번화가 식당가와 유명 학원가에서 껌통으로 한때는 싱글로케이션 게임기 시장을 풍미했다. 그리고 2년전부터 밀어내기 봉으로 홀(hole)을 통과하는 푸쉬 게임기가 작년까지 압도적인 매출을 올리면서 기존 사탕뽑기 게임기는 다소 시들해지는 경향이 짙었다고 한다.

하지만 푸쉬 게임기 시장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고 한다. 매니아층에게 물건이 안 뽑히기로 소문이 나고 푸쉬 게임기의 문제점이 언론에 노출된 이유 때문이라고 전한다. 그 시들해진 매출이 잠시 사탕뽑기 게임기로 다시 유입이 되었다고 한다.그러나 사탕뽑기 게임기 운영자들은 순수익이 너무 적어서 고민들이라고 한다.통상적인 순수익이 매출액의 25~35% 수준이어서 어지간한 매출로는 점포임대료와 상품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전한다.

그렇게 노란통 인형뽑기 크레인이 10년 이상동안 압도하던 시장을 사탕뽑기와 푸쉬게임기로 트랜드가 이어오는 시점에 신개념 길거리 게임기가 출시되어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바로 전체이용가로 심의를 받은 지게차 발란스 게임기 “리프트매니아”이다.

지게차 구동방식과 포크의 발란스를 맞추는 싱글로케이션 게임기로서 국내에서는 전혀 접할수 없었던 신개념 게임방식이다.
 
지게차로 원하는 상품진열대에서 전진버튼을 누르면 지게차처럼 포크가 전진하여 상품 밑에서 위로 떠올리거나 아래로 떨어뜨리는 게임방식이다.

실제로 지게차가 움직일 때처럼 포크의 발란스가 안맞으면 옆으로 물건이 떨어진다. 또한 원터치 기능으로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어 손맛이 강한 게임기라고 전한다. 현재 이용자와 매니아층이 급증해서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길거리 게임기를 설치하면 1~2달후에 매출이 다소 떨어지는데 반해 리프트매니아는 매출이 점점 증가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랫동안 게임 트랜드를 유지 할 것이고 사탕뽑기와 푸쉬게임기 시장을 이어나갈 게임기라고 전한다.

또한 싱글로케이션 게임기 특성상 초기 시장을 놓치게 되면 좋은 자리선점 경쟁에서 뒤처진다고 한다.  과연 2010년 싱글로케이션 게임기 시장 트랜드에서 리프트매니아의 판세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많은 사람들이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 리프트매니아 소자본창업 문의 : 02-553-2166~7
▣ 리프트매니아 홈페이지 : www.liftman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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