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활로 '경량칸막이 대피 시설'

아파트 화재시 적극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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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
기사입력 2019-09-18 [11:06]

현대에 이르러서 단독주택보다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따라 아파트화재의 발생빈도 또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아파트 화재발생시 많은 대피방법이 있습니다. 비상구 유도등과 비상탈출구,피난 사다리, 완강기, 경량칸막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경량칸막이의 존재는 많은 시민들에게는 낯선 존재입니다. 경량칸막이랑 3층 이상의 공동주택 발코니 벽면에 비상탈출구인 경량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벽을 두드려보았을 때 가벼운 소리가 나는 곳이 경량 칸막이가 설치된곳입니다. 주로 베란다에 위치해있으며 옆집 아파트와의 경계벽면에 있어 불이 났을때 빨리 빠져나갈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 강도가 낮은 석고보드 같은 재질로 만들어져 유사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깰 수 있도록 되어있다.

 

망치나 벽돌을 쓰거나 발, 주먹 등으로 세게 내려치면 뻥 뚫린다. 경량칸막이가 설치된곳에 스티커를 부착해놓는것 또한 좋은방법이며 알고있는 것만으로도 화재시 적시적소에 사용할수있게 됩니다. 화재를 예방과 동시에 대피방법을 알아 인명피해를 최대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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